[게시판 이벤트] 필름현상 이벤트

2020.04.23~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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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 온라인 현상소 -35mm 필름현상/스캔 이벤트  -이벤트 기간: ~2020.05.31 [이벤트1] 앞으로도 잘 부탁해 -필름을 모두 사용한 당신에게, 새 퀵스냅을 드립니다. 현상/스캔 10롤이상 구매자전원 퀵스냅카메라(일회용카메라)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2] 그땐 그랬지 -댓글로 필름카메라와 얽힌 재미있는 추억을 공유해보세요! 전원 바나나맛 우유 기프티콘 증정 *해당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응모방법: 이밴트 페이지 하단 댓글창에 필름 카메라와 얽힌 재미있는 추억을 적어주세요! 필름기재사항: 1.필름. 필름카메라와 얽힌 추억 공유하기 2.150자 이상 작성 당첨자발표: 이벤트 종료 후 후지필름몰 당첨자 발표 게시판 기프티콘 발송: 5월 3째주 예정 *회원정보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이오니 꼭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 해주세요!(재발송 불가) 온라인 현상스캔 서비스 1.현상필름수량 선택 및 결제 2.주문서 양식 적기 3.필름 포장 후 주문서와 함께 택배 발송하기(선불)*착불 시 반송처리 4.주문서에 적은 메일로 스캔이미지 다운 링크 받기 안내사항 -본이벤트는 당사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경품은 물량공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퀵스냅 일회용 카메라 및 바나나맛 우유 기프티콘은 이벤트 종료 후 일괄 발송됩니다. -10롤은 주문 합산이 아닌, 주문번호 기준으로 증정됩니다.(일괄 10롤 구매) - 후지필름몰 회원가입된 고객대상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비회원 참여 불가) -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종료 후 공지사항 및 당첨자발표를 확인해주세요 - 기타 문의사항: 후지필름 고객센터(02-3281-7700) 필름현상 바로가기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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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래된 카메라라 그런지 촬영하는 버튼을 눌러도 잘 촬영되지가 않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찍는데 안찍혀서 버튼을 마구 눌렀어요 근데 웃기게 눈 다 감은 때에 찍혀버려서 현상하고 웃었네요 ghdekdant*** 2020.05.22
7 저는 필름 카메라를 상용해보진 않았지만 필름을 걸어서 당기고 한장 한장 찍어가는 사진이 요즘에 쉽게 찍고 지울수 있는 사진들과는 다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irena1*** 2020.05.15
6 아빠가 망가뜨릴까 걱정하시면서 처음 주셨던 필름 카메라는 엄지 손가락으로 레버를 돌리고 초점을 맞춰 사진을 찍는 카메라였습니다. 디지털 시대지만 아직 그때 찍은 사진이 있어요. juju0*** 2020.05.15
5 처음 나만의 카메라로 선택된 것은 작은 토이카메라였습니다. 초점거리니 감도니 하는 카메라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고등학생은 막연히 외관과 가격만 보고 구입했었습니다(약 8천원정도 했던것 같아요.) 친구와 함께 샀던 터라 둘이서 신나게 셔터 누르고 필름 감고 그렇게 놀러 다녔었습니다. 한 롤을 다 채우고 사이좋게 현상을 하러 갔었는데 나온 결과물은 처참함 그 자체ㅋㅋㅋ 27컷 중에 그나~마 봐줄 만한 것은 한두장정도였을까요. 렌즈로 통해 담긴 세상은 생각보다 어두웠습니다. 맨눈으로 잘 보이는 것도 필름 위에서는 어찌나 어두컴컴한지 스트로보의 필요성을 그때 확실히 깨달았었죠. 게다가 툭하면 초점도 흐릿. 흔들리기도 부지기수. 빛 좋고 거리 좋은 사진들에는 카메라를 부여잡은 손가락이 까꿍 하고있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첫롤을 경험하고 토이카메라는 거의 토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는 데일리하게 쓰기에 플래시내장된 자동카메라가 좋더라구요..ㅎㅎ wowboa*** 2020.05.12
4 집을 정리하다 부모님께서 예전에 찍으셨다던 필름카메라의 필름을 발견했어요. 8살이던 전 필름이 뭐야?하면서 부모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셨을때 필름을 잘랐었다는 일이 기억에 남네요. bluebell15fift*** 2020.05.12
3 처음 필름 카메라를 구매 후 필름을 어떻게 넣어야 하고 찍은 후 레버를 어떻게 돌려야 하는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아빠가 오셔서 필름은 이렇게 넣고 찍으면 되는거라고 알려주셨어요. 부모님과 취향이 너무 달라 취미를 공유하는 일이 없었는데 필름카메라를 계기로 부모님과 취미를 공유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약 30여년 전에 아빠께서 쓰시던 110미리 필름 필카도 꺼내 사용중이고, 20여년전에 쓰시던 엄마 필카도 고쳐서 사용해볼까 합니다. whqtkf9*** 2020.05.11
2 집 청소하다 창고 박스 안에 박혀있던 20년전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제 어린시절을 담아주신 필름카메라와 비디오 카메라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기쁜 맘에 작동시켜봤는데 고장났더라구요 yus0*** 2020.04.30
1 집에 있던 노란색 플라스틱 휴대용 카메라. 수학여행을 갈 때 가져가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듬뿍 담고 다 쓴 필름을 교체한다는게 그만 햇빛이 쨍쨍한 곳에서 열어버렸어요! ㅠ je***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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