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이벤트] 6월 후지필름 월간사진전

2020.06.10~2020.07.13
페이스북 트위터 URL공유

댓글(57)

  • 댓글작성 시 비방글, 광고성, 음란글을 등록할 경우 운영자 임의대로 삭제처리 됩니다.

댓글 리스트
57 5년 전 이맘때 캠핑에 캠만 알던 시절 캠핑용품도 변변치 않고 그래서 달랑 텐트하나 들고 어느 공원에 데크가 놓여있는 캠핑장을 예약했죠 날씨도 무덥고 아무도 없는 공원 무섭고 더웠 QPT10*** 2020.07.09
56 때는 바야흐로 2014년 무서운 태풍 나크리가 올때였습니다 글램핑장 예약으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고 캠핑장에 도착 날씨도 참 좋더군요 이윽고 밤이 오자 태풍이 몰려오고 아침이되니 sdm*** 2020.07.09
55 집에서 한시간 30분 거리인 캠핑장에 금요일 밤 8시에 도착해 텐트를 다치고 보니.. 가장 중요한 식량주머니와 코펠을 집에 두고왔어요 다시 집으로갔다 캠핑장에 오니 밤12시네요 bibia*** 2020.07.07
54 어른이 돼서 처음 간 캠핑 너무 설레서 그날 밤새 같이 간 가족들과 이야기 꽃을 피웠어요。 어렸을때 부모님이 데리고 다니면서 산과 강을 두루 다녔는데 그감사한기억들이 있어요 minheemin*** 2020.07.01
53 분명히 일기예보 체크하고 간 캠핑이었는데 밤에 갑자기 강풍과 굵은 빗줄기가. 날아 갈까 봐 덜덜덜 엄청 무서웠던 기억이 있네요. june1*** 2020.06.21
52 야영하면서 김치찌개 먹으려고 재료를 분담해서 가져가기로 했어요. 당당하게 챙겨간 다시마를 내놨는데 친구들이 빵 터졌어요. 다시마가 아니라 '다진 마늘'을 말한 거였다면서 ㅎㅎ hjin*** 2020.06.19
51 캠핑은 고기먹은 후 적당히 달달한 술을 먹으며 별을 보는 맛 같아요!! pooh*** 2020.06.17
50 사진을 많이 찍어요 남는건 사진밖에 없더라구요^^ hi20zz*** 2020.06.15
49 캠핑은 고기먹으러 가는거죠 고기를 종류별로 사서 갑니다^^ 0163105*** 2020.06.15
48 아이들을 위해 잠자리채와 채집통을 가져갑니다 자연을 볼수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서 곤충과 벌레들을 많이보여주려해요 mmd*** 2020.06.15
47 저는 집에서 휴식하는 걸 좋아하는 집순이고 남편은 캠핑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자유영혼인데요 남편이 혼자 캠핑 다니는건 잘 터지 안 합니다 그런데 저를 데리고 가려는 날에는 트러블이 일어나죠ㅠㅠ 그래서 많이 다투기도 했어요 남편은 저를 생각해서 같이 다니고 싶어한거였거든요 서로 게임해서 지면 이기는 쪽 마음대로 하는건데 이것 때문에도 많이 삐졌다는ㅋㅋㅋ 그런데 남편이 억지로 데리고 가니까 저도 이제는 프로캠핑러가 되서 캠핑용품에 욕심내고 막 그래요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는데;;; 맞나봐요^^ mesom*** 2020.06.15
46 코로나가뭔지도 몰랐던 지난 가을~ 곤충체험을 테마로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동안 산속을 누비며 그동안 만져보지 못했던 신기한 곤충들과 알고는 있었지만 다가가지 못했던 나비,나방, 방아깨비 등의 곤충을 채집하고 만져보고 방생하는 오감만족한 1박2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두 딸들이 꽤나 기억에 남는지 올해도 또 가자고 1달에 1번은 얘기 하네요 산속에 그저 지나치는 흔한 곤충이라도 다 나름의 사연과 이유와 생존의 의미가 있는다는걸 깨닫는 딸들과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ada*** 2020.06.14
45 만삭때 집근처 캠핑장에 1박으로 친정부모님과 신랑, 6살아들과 함께 갔었어요. 역시 캠핑의 꽃은 저녁의 고기파티~신나게 배부르게 먹고 저만 밤에 집에 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와서 sssec*** 2020.06.13
44 부산 송정 해수욕장으로 친구들과 캠핑을 하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 한창때던 그 시기 한여름에 수영도 하고 먹고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었는데 문제는 그날 밤에 있었죠. 친구 중 한명이 술에 취해서 실종 되어버려서 찾는 다고 난리가 났었죠. 경찰에 까지 신고하고 혹시나 바다에 빠졌나하고 그 당시에는 정말 큰일 이었는데 알고보니 옆텐트에서 자고 있던 것이었죠. 더 웃긴 건 옆텐트 사람들도 만취해서 모르는 사람과 같이 있는 것도 몰랐다는 거죠. 하여튼 요즘 바다에 놀러가면 그생각이 문득 떠오른답니다. ssan*** 2020.06.12
43 캠핑은 초등학생 아이가 좋아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아직까지는 집에서 가까운 경기도 군포 캠핑장이랑 용인 캠핑장만 가봤는데 바닷가에 있는 캠핑장도 꼭 가보고 싶어요. 캠핑을 하면 좋은 공기도 마실 수 있고 게임을 하지 않아도 즐겁고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아이와 텐트도 치고 축구도 하고 저녁에는 맛있는 고기도 구워 먹으면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많이 만들 수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hyj0*** 2020.06.12
42 과천 서울대공원엔 청계산 야영장이 있어요. 항상 치열한 예약 전쟁을 벌이는 곳인데 한 20년 전엔 그렇지도 않았어요. 지금처럼 텐트가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텐트사이트만 대여해서 자신의 텐트를 가져가서 설치할 수도 있었죠. 그당시 경험한 일입니다. 조그만 텐트를 가져가서 자고 일어났더니 옆에서 딱딱따라라락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이게 뭐지 하고 나가서 봤더니 바로 앞 나무에 딱다구리가 구멍을 파고 있더군요. 딱따구리를 본 것도 처음이고 구멍파는 걸 보는 것도 역시나 처음. 너무 신기해서 한참을 쳐다본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론 저 소리를 종종 듣게 되었어요. 사실 보지 않았다면 딱따구리 구멍파는 소리라는 걸 몰랐을 거에요. 역시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고, 그런건가 봅니다. spe*** 2020.06.12
41 밀양 오토 캠핑장에 가족들과 같이 처음으로 오토캠핑을 갔을 때가 기억나네요. 다들 오토캠핑이 처음이라 들뜬 기분에 가면 뭘하지 하고 기대를 무지 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좀 어색하더군요. 사람이 차가 너무 없었어요. 그 넓은 캠핑장에 겨우 3팀.. 아직 시간이 일찍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텐트치고 저녁 먹을 준비하여 하루를 보낼 준비를 하였는데 역시나 저녁이 되니 그나마 남아 있던 팀도 철수.. 결구 그 넓은 캠핑장 저희가 전세 내고 하루 쓸쓸?하게 캠핑하다 온 기억이 나네요. feeld*** 2020.06.12
40 가족들이랑 울산 바닷가에 캠핑을 갔는데 그만 너무 해변가까이에 텐트를 쳐서 물이 들어오니 급하게 텐트이사한다고 쇼를 한적이 있어요. 시원한 밤에 잘 자다가 난데없이 놀라서 가족 전부 일어나서 한바탕 난리가 난 기억이 나네요. 그 다음 부터는 항상 멀찍히 떨어져서 텐트를 치고 물이 들어오나 언제 들어오나 항상 살피고 있어요. 올해 다시 바닷가로 갈까 생각 중 입니다. ssan*** 2020.06.12
39 친구들이랑 산으로 캠핑갔을때 익숙하지않지만 텐트도 쳐보고 맛있는거먹고 푹쉬다 온 기억이 있네요~~올해도 꼭 가서 좋은시간 보내고 오고싶네요! phj*** 2020.06.12
38 작년에경남산청으로 캠핑을갔어여 첨가는것만큼기대가컸는데 모기만마니물리고왔던기억이 올해도 또갈꺼에요 준비잘해서잘놀고올께요 ran1*** 2020.06.12
오늘 본 상품
0/0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