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이벤트] 7월 사진전

2020.07.15~2020.09.07
페이스북 트위터 URL공유


 

댓글(11)

  • 댓글작성 시 비방글, 광고성, 음란글을 등록할 경우 운영자 임의대로 삭제처리 됩니다.

댓글 리스트
11 올 때는 어떻게든 되겠지, 했는데 돌아올 때도 기차표가 없어 결국 꼬박 하루 걸려 도착하는 침대버스를 타고 돌아온 기억이 있네요.지금 생각하면 무모했지만, 그래도 추억이 됐네요 lovejo*** 2020.08.03
10 몇 년 전, 중국에서 잠시 일을 했었는데 친구들과 며칠 휴가로 다른 지역을 여행다녀왔어요. 중국 연휴라 국내선 비행기는 물론 기차표도 구하기 힘들었는데 일단 가는 기차표만 끊어두고 lovejo*** 2020.08.03
9 홍콩에 다녀온 기억이 있어요.. 배타고 가는데.. 너무 출렁거려서 기도하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아찔하면서도 비오는 홍콩의 거리들을 잊지 못하는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lsmth*** 2020.07.30
8 망했다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이왕 왔으니까 비가와도 즐겨보자 하고 다니려고 하는데 점점 버스도 끊기고 택시도 없고.. 호텔들만 돌아보며 여행하던 중 마지막날 태풍이 지나가서 lsmth*** 2020.07.30
7 작년 여름휴가로 덥지만 홍콩에 가보고 싶어서 마카오 항공권이 저렴해서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배타고 가려고 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반나절 후 태풍이 온다는거에요.. 재난문자도 오고.. lsmth*** 2020.07.30
6 마드리드에서 세비야로 넘어가는 야간버스를 타기 위해 터미널로 가고 있었어요, 타려던 버스가 오지 않아서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는데 인도가족덕분에 무사히 버스를 타고 세비야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알고봤더니 터미널 밖에 버스가 세워져 있었고 그 부분을 모르고 있어서 엄한 곳에서 제가 가는 버스를 찾고 있었찌 뭐예요, 정말 가슴 깊이 고마웠어요 인도가족! lol*** 2020.07.23
5 몇년전에 싱가폴에 여행을 간적이 있었어요. 로컬 시내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여행경비로 현금이 많이 들어있었던 지갑이 없어진걸 알고 당황하여 허둥지둥 찾고 있었더니 straw*** 2020.07.18
4 주변 승객들이 "pickpocket"이라며 웅성웅성 거리며 다같이 찾아주었는데 결국 못찾았지요. 그래서 액땜한셈 치고 포기하고 그날 저녁엔 비상여비로 여행을하고 straw*** 2020.07.18
3 호텔에 들어왔는데 테이블에 지갑이 덩그러니... 보는 순간 안도감과 함께 같이 찾아주신 분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럽기도하고 덤벙거리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그래도 추억이네요! straw*** 2020.07.18
2 LA에서 인형탈과 사진찍는데 스파이더맨말고 스타워즈랑 찍고싶다했는데 찍던중 스파이더맨분도 오셔서 찍으시더니 돈을 달라고하시도군요 10불씩20불을 사진한장에,그건 싫다 하고 5불씩 wndndeld*** 2020.07.17
1 감사합니다 gen*** 2020.07.17
오늘 본 상품
0/0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