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이벤트] 반려동물 사진전

2020.11.19~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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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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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숑인 우리 숑숑이와 처음 만났을 때는 아버지가 집안사정으로 우울증에 걸리셨는데 갑자기 강아지를 분양받아 오셨어요. 처음에는 왜 상의도 없이 데려오냐고 화부터 냈는데 가족이 같이 함께 키우다보니 가족간의 정도 더욱 깊어지게 되었어요. 이제는 진짜 우리집 막내가 된 숑숑이가 참... 애틋하고 원래부터 있었던 존재같은 소중한 강아지에요. 죽을 때까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거에요! :) klcm20*** 2020.11.26
5 안녕하세요.15년째 말티즈견 로또와 동거동락하고 있습니다 10월에 자궁축농증 수술을해서 나이가 워낙 많아 의사선생님께서 죽을수도 있다고 하셔서 수술시키는것에 엄청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사료도 안먹고 기운없어보여서 결국 수술을 시켰어요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로또가 회복도 잘해줘서 지금은 다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더 오래오래 행복한 추억만들고 같이 살고싶네요 ㅎㅎ다른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도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셨을텐데 ㅎㅎ 더 사랑해주고 잘 놀아주세요 ㅎㅎ 저도 더 애정을 가지고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sumin9*** 2020.11.25
4 저희 애기는 11년전 중학생때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반려동물을 어떻게 케어하는지도 모르고, 어린마음에 귀여운 반려동물을 키워보고 싶어서 부모님을 졸라서 데려왔지만, 지금은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었어요! 지금은 따로 살아서 자주 못보기도 하고 본가에 갈때마다 늙음의 흔적이 하나둘보여 슬프지만.. 11년이 넘도록 크게 아픈데 하나 없는 저희 애기가 평생 저희랑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pretty0*** 2020.11.25
3 안녕하세요 저의 반려동물은 제가 중학교시절 갓난아기로 만났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걷지도 못하고 털도 많이 빠지고 함께 오랜시간을 하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남은 시간이라도 함께 오래 하자 라는 마음으로 지극정성으로 강아지에게 좋다는 사료부터해서 씻을때 사용하는 샴푸도 사서 사용해보니 점점 좋아지더니 현재는 13년가까이 같이 살고있답니다. 함께 오래 같이할 수 없다고 포기했다면 지금의 행복을 누리지 못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프지말고 같이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kycoco*** 2020.11.25
2 저는 저의 고양이를 4년전에 건물 옆에서 발견하고 아직까지 잘 기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악질도 하고, 만질 수도 없었지만 며칠이 지나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 바로 눈 앞에서 저를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그때 저는 '아 이제 마음을 열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서서히 저의 손길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고, 지금은 아주 얌전한 개냥이가 되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오래오래 아프지 않고 같이 잘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photokomo*** 2020.11.25
1 댓글은 여기에 쓰는건가요? 저희집 고양이는 포인핸드라는 유기동물어플을 통해 만났어요. 축 늘어져 있는 모습이 왠지 마음이 쓰여서 보호소에 전화하고 며 칠 뒤 휴가내고 60km를 차를 몰고가서 데려왔답니다. 처음데려올 땐 2.9kg 이었는데 지금은 5kg이 되었어요. 밥도 잘먹고 사고도 안치고 장난감 가지고 알아 서 잘 놀고 하는짓도 얼마나 예쁜지 아기를 키우는 느낌이예요. eme***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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