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인증] 일상에서 해방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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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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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바쁜 일상에서 해방되어

​​​​​처음으로 가본 영국,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세븐 시스터즈.

런던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닿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

훌쩍 떠났어요.
 

기차 창밖 풍경이 점점 초록으로 물들 때쯤,

도착한 그곳엔

말로 다 못할 풍경이 펼쳐져 있었어요.

📍초크 절벽 위로 부는 바람,

📍끝없이 펼쳐진 초록 언덕

 감탄이 절로 나오는, 그런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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