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워도 놀 땐 놀아야지, 하고 매년 그랬듯 바다를 찾게 된다.
푸른 바다도, 하얀 모래사장도 좋지만 언제나 나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은 다름 아닌 조개껍질이다.
예쁜 모양의 조개껍질을 줍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바라본다.
그렇게 하나둘 모은 여름의 조각들.
작고 반짝이는 기억들이 손바닥 위에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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