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그리운 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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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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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전인 
제 워홀 마지막 사진들!
친구들이 마지막 근무라고 카메라 들고와서 찍어준

매장 락커에도 있을 내 사진들
내가 지금은 당장 잘있나 확인 하러 갈 순 없지만
그리고 많이들 그만둬서 가도 이전의 그 분위기는 
아니겠지만

우리가 남긴 사진의 그날은 그대로니까!
꼭 다시보자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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