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플랜트와 함께 여름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시간

요즘 제주의 저녁은 유니콘이 수놓은 듯한
신비로운 노을을 만날 수 있어 좋아요!
여름 바다를 좋아하지만, 이젠 바다 수영이 너무 덥고
해파리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제주 야크 마을로 피서를 떠났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담아 비즈 플랜트에 사진을 끼웠어요!
처음엔 너무 어려워서 완성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하다보니..? 묘하게 집중되면서
잡념이 사라지니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게 되는 그런 느낌.,.?

비즈가 반짝반짝 빛나 이뻐요

나비도 사뿐히 올려두고
올해 여름을 기록해봅니다.
여름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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